순복음평택중앙교회
   
  나는 지옥이 있다면
  글쓴이 : 순복음평택…     날짜 : 16-08-29 22:39     조회 : 709    
이런 이야기도 전해져 내려온다. 한 전당포 주인은 구세군 창시자인 윌리암 부스에게

 “나는 지옥이 있다면 그런 식으로 전도하지는 않겠소”라고 빈정거렸다. 부스가 아무 일도 없을 것이라는 듯 안일한 태도로 복음을 전하고 있음을 꾸짖은 말이었다. 전당포 주인은 지옥이 있다면 절박하게 전도해야한다고 에둘러 말한 셈이다. 부스는 이 말을 들은 뒤 전도하는 태도를 바꿨다고 한다.

 누군가는 심판의 날에 기독교인들에게 이런 말을 할지 모른다.

“우리는 종교에 관해, 정치에 관해 많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내게 결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당신들은 내게 복음을 전해주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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