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평택중앙교회
援먰쉶�냼媛� �삁諛곗깮�솢 援먰쉶湲곌�� 援먰쉶�븰援� 援먰쉶�냼�떇 李ъ뼇怨쇨꼍諛� 而ㅻ�ㅻ땲�떚
커뮤니티
   
  감사절의 고백
  글쓴이 : 순복음평택…     날짜 : 11-11-28 13:02     조회 : 3303    
추수감사절 주간입니다. 인간의 모습 가운데 가장 성숙한 자세는 감사하는 모습입니다.
감사는 생각하는 삶에서 솟아나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생각 없이 짓는 죄 세 가지가 있습니다.
원망 죄와 교만 죄, 그리고 감사하지 않는 죄입니다.
내가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는데 왜 복을 안 주는가 할 때가 있습니다.
원망 죄입니다.
자신의 믿음이 좋다고 여겨 남을 평가하고 판단합니다.
교만 죄입니다.
 그리고 감사하지 않는 죄가 있습니다.
파스칼은 처음 주님을 만나 그 사랑을 체험하는 순간 눈물을 흘리며 “주님,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소리 높여 외쳤다고 합니다.
성 프란체스코도 그랬습니다.
인도의 선다 싱은 주님을 만나 은혜를 입고 “주님, 주님은 나에게 모든 것을 다 주셨는데 나는 무엇을 드려야 합니까”하고 외쳤습니다.

 시편 23편에는 “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범사에 감사하라고 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하나님이 주신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