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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안에 담긴 아름다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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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순복음평택…
날짜 : 11-09-21 08:53
조회 : 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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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 한 사내아이가 태어났다.
자라면서 외모에 대해 심각한 콤플렉스를 가지게 됐다.
넓은 콧구멍, 두터운 입술, 작은 눈과 지나치게 긴 팔과 다리가 원망스러웠다.
소년은 외모 때문에 행복하게 살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다.
“하나님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저의 외모를 아름답게 변화시켜 주시면 나의 모든 것을 바쳐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겠습니다.”
기도는 응답되지 않았다.
그는 장성하면서 문학에 천재적인 소질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드디어 자신을 괴롭혀 온 외모 콤플렉스를 날려 버릴 해답을 찾은 것이다.
‘문학을 통해 완벽한 미를 창조하는 사람’그 소년이 바로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다.
톨스토이를 ‘못생긴 사람’으로 기억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
외모가 전부는 아니다.
하나님은 각자에게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주셨다.
그것을 갈고 닦으면 사람들은 우리를 외모를 넘어선 하나님의 사람으로 기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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