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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바빠서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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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순복음평택…
날짜 : 16-03-17 20:56
조회 : 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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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을 주도했던 마틴 루터가 말했던가, 바쁘기 때문에 기도한다고. 그런데 우리는 기도하라면 바쁘기 때문에 못한다고 말한다. 좀 한가해지면 그 때 가서 기도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빌 하이빌스 역시 너무 바빠서 기도한다고 고백하고 있다.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꼽히는 시카고 윌로크릭교회의 빌 하이벨스 목사는 ‘너무 바빠서 기도합니다’라는 책을 통해 기도의 참의미를 알려줍니다.
하이벨스 목사는 우리가 기도의 용사가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기도의 용사란 하나님이 전능하시다는 사실, 즉 하나님은 무엇이든 하실 수 있고 누구든 변화시킬 수 있으며 어떤 상황에든 개입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신하는 사람입니다. 하이벨스 목사는 “이 사실을 진정으로 믿는 사람은 하나님에 대한 의심을 단호히 거부하게 된다.”고 주장합니다.
바빠도 피곤할 때도 기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기도는 절대적 가치이며 결코 멈출 수 없는 영적 호흡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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