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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12월 5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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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순복음평택…
날짜 : 10-12-14 19:18
조회 : 3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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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05.hwp (36.5K), Down : 1, 2010-12-14 19:18: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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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을 말씀 : 시 50:23
◎ 관련 찬송 : 20장, 488장
◎ 외울 말씀 :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시 50:23)
◎ 참고 말씀 : 시 100:1-5 엡 5:19-21
◎ 목 표 : 모든 일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높여 드리자.
◎ 공부할 내용
사람들이 다른 사람에게 칭찬받는 것을 좋아하듯이,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 칭찬받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을 어떻게 칭찬할 수 있습니까? 그것은 우리의 감사와 찬양을 통해 가능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면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통해 영광을 받으시고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오늘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감사를 기뻐하시는 이유에 대하여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1. 감사는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온 우주와 천지 만물을 지으셨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햇빛과 공기와 물과 오곡백과와 그밖에 우리가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값없이 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사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재능도 주셨습니다.
현재 인류가 자랑하는 과학과 문명은 하나님께 받은 재능을 사용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것에 가공을 한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것에 대해 감사하는 것은 우리에게 만물과 함께 다양한 재능을 주신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고 경배하는 행위가 됩니다.
이와 반대로, 하나님께 감사드리지 않고 자기 자랑을 하는 것은 배은망덕한 행위입니다. 인간은 타락한 이후 하나님을 저버리고 자기 자신을 하나님의 자리에 앉히고 섬기며 살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피조물인 인간을 창조주 하나님의 자리에 두고 자기를 신뢰하며 사는 것이 인본주의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본주의를 미워하십니다. 인본주의를 신봉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하나님께 감사하지도 않습니다. 이러한 일은 창조주 하나님께 대한 노골적인 반역 행위입니다. 반역은 대화와 교제를 단절시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인본주의를 버리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우리의 감사는 하나님을 만물의 창조주요, 우리의 주님으로 인정하는 믿음의 고백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감사를 드릴 때 그것을 기쁘게 받으시며 우리의 삶에 더욱 큰 복을 내려 주십니다.
2. 감사는 좋으신 하나님을 고백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입니다. 성부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사랑하시되 독생자 예수님을 주시기까지 사랑하셨습니다. 이에 대해 성경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아끼지 않고 십자가에 못 박도록 내어 주셨습니다. 이 십자가 사건은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극치요, 위대한 사랑의 증거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성자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 땅에 오셔서 인류를 위해 생명을 풍성히 나누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 10:10)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예수님께서는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눅 4:18)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처럼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기간에 가시는 곳마다 죄를 용서하시고 귀신을 쫓아내시고 병을 고치시고 배고픈 자들을 먹이시고 죽은 자를 살리는 일을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좋으신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는 우리를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악한 존재입니다. 마귀는 아담과 하와를 꾀어 하나님을 반역하게 했으며, 이때 이후로 인간을 죄의 종으로 부리면서 인간의 영혼을 파멸시키고 몸을 병들게 하며 환경 가운데 가난과 저주의 쓴 뿌리를 내려 생활을 파괴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날도 마귀는 끊임없이 사람들을 원망하고 불평하게 만들어 하나님께서 좋으신 분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게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하면 마귀는 설 곳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감사와 찬양은 좋으신 하나님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귀를 물리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좋으신 하나님을 삶 속에서 풍성히 체험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려야 합니다. 우리가 감사하고 찬양할 때 좋으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더욱 풍성한 은총의 길로 이끌어 주십니다.
3. 감사는 하나님께서 장래에도 복을 주실 것이라는 믿음의 고백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성경은 이 사실을 우리에게 밝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야훼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렘 29:11).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 11:6).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장래에 복과 소망을 주시기를 원하시며, 우리가 하나님께 상 받는 것을 믿으며 나아오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려운 환경에 처했을 때에도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믿으면 감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믿고 감사를 드릴 때, 하나님께서는 그 감사를 우리의 믿음의 고백으로 기쁘게 받으십니다.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또한 당신이 말씀하신 것을 행할 능력이 없는 분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말씀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십니다. 이 하나님께서 우리의 감사를 받으시고 복 주시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감사를 심으면 축복의 열매가 열리고, 원망과 불평을 심으면 저주의 열매가 열립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일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좋은 일은 원래 좋아서 감사드리고, 좋지 않은 일은 장차 좋게 해 주실 것이므로 감사드려야 합니다. 우리가 감사를 드릴 때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고 우리의 생활과 환경에서 모든 저주를 제하여 주시고 축복의 은총으로 채워 주실 것입니다.
◎ 성경 연구
1. 우리는 어떤 것을 통해 하나님을 칭찬할 수 있을까요?
2. 하나님께서 우리의 감사를 기뻐하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나눔과 적용
1.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난 후 은혜를 받은 경험을 함께 나누어 봅시다.
2. 당신은 좋은 일과 그렇지 않은 일에 상관없이 모든 일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까? 지금 당신은 무엇에 대해 감사드리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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