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평택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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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생활
   
  2011년 5월 15일 공과 “공의와 사랑의 하나님”
  글쓴이 : 순복음평택…     날짜 : 11-05-14 15:51     조회 : 3691    
   11-05-15.hwp (36.0K), Down : 0, 2011-05-14 15:51:09
◎ 읽을 말씀 : 요일 4:7-12
◎ 관련 찬송 : 143장(통 141장),
                    304장(통 404장)
◎ 외울 말씀 :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요일 4:8)
◎ 참고 말씀 : 스 9:15, 요 3:16
◎ 목    표 : 1) 하나님은 공의와 사랑의 속성을 지니신 분이심을 알자.
                  2)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우리는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할지 알아보자.
◎ 공부할 내용
 하나님은 각 사람이 행한대로 심판하는 공의로우신 분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죄인이 회개하면 용서해 주시는 사랑이 많으신 분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공의와 사랑의 속성을 동시에 지니고 계신 하나님에 대하여 공부하겠습니다.

1. 공의로우신 하나님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역사를 통하여 그의 의로운 행위를 나타내시는데 대부분의 경우 하나님의 공의는 심판으로 나타납니다. 시편 9편 8절을 보면 “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심이여 정직으로 만민에게 판결을 내리시리로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은 다 죄 아래 있으며 의인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롬 3:9∼10 참조). 아담과 하와가 타락함으로 그의 후손이 다 정죄를 받았기 때문입니다(롬 5:12 참조).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각 사람이 행한대로 심판하십니다. 이사야 3장 11절을 보면 “악인에게는 화가 있으리니 이는 그의 손으로 행한 대로 그가 보응을 받을 것임이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죄를 짓고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구약 시대 이스라엘 백성은 자기들의 ‘죄값’을 치르기 위해 짐승을 잡아 희생 제물로 드렸습니다. 짐승이 인간의 죄를 대신하여 피를 흘림으로 인간은 ‘사망의 심판’을 면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구약 시대에 인간의 죄값을 치르기 위해 희생 제물이 되었던 짐승의 피는 인간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이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상징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여 하나님 앞에 나아가면 죄 사함을 받고 의로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 9장 13절과 14절을 보면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를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하게 하여 거룩하게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2.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성경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요일 4:8)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으로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셨으며, 사랑으로 인간을 지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가 타락했을 때에도 사랑으로 그들을 부르시고 짐승을 잡아 가죽옷을 지어 입히심으로 구속을 예표하셨습니다(창 3:21 참조).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주시기까지 사랑하셨습니다. 로마서 8장 32절을 보면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요한일서 4장 10절을 보면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시되 어떤 상황에서도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이 하나님의 사랑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함이 없습니다(히 13:8 참조).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의인이나 죄인이나, 부요한 자나 가난한 자나 차별하지 않고 사랑하십니다. 로마서 3장 21절과 22절을 보면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으며, 또 로마서 10장 12절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3.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의 삶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사랑하셔서 그들에게 자유 의지를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저버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 의지로 하나님을 반역하고 타락하여 죄인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므로 아담 이후 모든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죄인으로 태어나게 됐습니다. 이에 대해 성경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롬 5:12)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셔서 인류의 죄값을 청산하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요한일서 4장 10절을 보면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몸 찢기고 피 흘려 죽으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값을 청산하셨으며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키셨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그의 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고 영생을 얻게 됩니다. 에베소서 1장 7절을 보면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값없이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경은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요일 4:11)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 연구
1. 하나님이 지니신 두 가지 속성은 무엇입니까?
2. 값없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우리는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합니까(요일 4:11 참조)?

◎나눔과 적용
1.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의 속성을 경험한 경우를 서로 이야기해 봅시다.
2. 당신은 값없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답게 살아가고 있습니까?
3. 지금 당신의 사랑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