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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1월 1일 구역공과 “무덤에서 부활하신 예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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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순복음평택…
날짜 : 12-01-06 18:23
조회 : 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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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01.hwp (58.5K), Down : 0, 2012-01-06 18:2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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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을 말씀 : 막 16:1∼18
◎ 관련 찬송 : 160장(통 150장),
161장(통 159장)
◎ 외울 말씀 : “청년이 이르되 놀라지 말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사렛 예수를 찾는구나 그가 살아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보라 그를 두었던 곳이니라”(막 16:6)
◎ 참고 말씀 : 고전 15:1∼11
◎ 목 표 : 1)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으로 죽음의 세력을 멸하시고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음을 깨닫자.
2) 예수님께서 다시 사심으로 우리의 구원을 완성하셨음을 알자.
◎ 공부할 내용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기독교의 생명입니다. 부활이 없으면 기독교는 죽은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또한 부활이 없다면 우리의 구원도 헛된 것이 되고 맙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피 흘려 죽으신 주님께서는 부활하심으로 구원을 완성하셨습니다.
1. 부활에 대한 예언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난 후 군인들은 예수님의 다리를 꺾으러 다가갔습니다. 그러나 이미 죽으신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않고 창으로 옆구리를 찔러 피와 물을 쏟게 했습니다(요 19:32∼34). 십자가에 매달린 사람을 빨리 죽음에 이르게 하기 위해 쇠망치로 다리를 부러뜨리는 일이 종종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유월절 어린양으로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기 때문에 “그 뼈가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리라”(민 9:12)고 한 말씀을 이루셨습니다.
예수님의 육체는 더 이상 생명력이 없었습니다. 유대인들, 로마 군인들, 대제사장, 총독 빌라도, 여인들과 제자들과 니고데모, 아리마대 요셉에 의해 주님의 죽으심은 확실히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아리마대 요셉은 예수님의 시체를 가져다가 자신의 새 무덤에 넣었습니다. 그러나 안식일이 지나고 안식 후 첫날에 사람들이 무덤에 갔을 때 주님께서는 거기에 있지 않으셨습니다. 주님께서 부활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를 통하여 우리의 모든 죄를 청산하시고 무덤에 들어갔다가 삼일 만에 부활하실 것을 다음과 같이 여러 번 증거 하셨습니다.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마 16:21),
“인자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리라 하시니”(마 17:22∼23), “이에 유대인들이 대답하여 예수께 말하기를 네가 이런 일을 행하니 무슨 표적을 우리에게 보이겠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유대인들이 이르되 이 성전은 사십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냐 하더라 그러나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야 제자들이 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었더라”(요 2:18∼22).
예수님께서는 마침내 성경이 예언하고 그 자신이 증거하신 대로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무덤을 박차고 살아나셨다는 것은 마귀의 권세를 철폐하고 영원히 승리하셨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죽음의 세력은 이제 영원히 패하고 말았습니다. 마귀는 전 인류를 무덤 속에 넣고 예수님조차도 무덤 속에 밀어 넣었지만, 우리 인류를 대표하신 예수님은 무덤 문을 여시고 부활하심으로 마귀는 정사와 권세를 빼앗기고 영원히 파멸되었습니다.
주님께서 부활하심으로 하나님의 구원 사역은 완성되었고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2. 부활에 대한 증거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는 것은 그럴듯하게 지어낸 이야기가 아닙니다. 대부분의 종교가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불멸한다고 하지만 부활에 대해 언급하는 종교는 없습니다. 사람이 죽었다가 부활한다는 것은 인간의 능력으로는 생각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가능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하나님의 능력으로 자신이 예언한 대로 죽음 가운데서 살아나셨습니다. 이는 부활 후 예수님께서 열 번 이상이나 제자들과 여인들과 군중들에게 나타나신 사실로 미루어보아 조금도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안식일이 지나고 해 돋는 시각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여인들이 예수님의 무덤으로 달려갔을 때, 그들은 빈 무덤에서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사렛 예수를 찾는구나 그가 여기에 계시지 아니하니라”고 말하는 천사만 보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난 후라 그들은 무덤에서 예수님의 시체를 발견하지 못했던 것입니다(막 16:1∼8).
예수님께서는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같이 동행하시고 성경에 쓴 바 자신에 관한 것을 설명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떡을 가지고 축사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예수님인 줄 알아보았습니다(눅 24:13∼31).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자 제자들은 유령을 본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주님께서는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는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눅 24:39). 그러시고는 구운 생선 한 토막을 받아서 잡수시기까지 하셨습니다. 도마같이 의심 많은 제자는 심지어 예수님의 손과 옆구리를 보며 확인까지 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꾸며 낸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것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주님의 부활하심은 주님께서 부활하신 이래 수많은 제자들이 보았고 체험했던 사건입니다. 또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예수님께서는 오늘날도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20)는 말씀 그대로 성령을 통하여 이 자리에 와 계십니다.
3. 부활의 의미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첫째로, 부활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확증하는 것입니다. 만일 예수님께서 부활하시지 않았다면 그분은 평범한 종교가에 지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활로 그의 가르침은 진실로 하나님의 말씀이었고, 그의 치유사역은 하나님의 능력의 손길이었으며, 그의 죽으심은 인류를 구속하는 대속의 은혜였음을 증명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그분이 단순한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셨음을 단번에 증거한 사건입니다.
둘째로,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의 구원의 보증이 됩니다. 만일 예수님께서 지금까지 무덤에 계셨다면 우리는 여전히 죄인일 뿐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으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위에서 죽으신 것은 인류의 죗값인 사망을 대신 짊어지시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예수님께서 다시 살아나지 못하시고 사망가운데 계셨다면 아직 우리는 죗값을 치르지 못했다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부활하셨습니다. 우리의 모든 죗값은 다 청산되었고 사망권세는 철폐되었으며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는 승리자가 되었습니다.
셋째로, 예수님의 부활은 장차 우리가 얻을 부활에 대한 확증이 됩니다.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리라”(고전 15:12∼13).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것은 장차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난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넷째로, 예수님의 부활은 오늘 우리에게 다가오는 모든 역경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줍니다. 이는 주님께서 부활하심으로 죄와 죽음과 마귀를 멸하셨기 때문입니다. 또한 장차 예수님 안에서 이루어질 우리의 부활이 우리의 삶을 승리로 이끄는 소망이 됩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의 부활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확증해 주는 것이요, 우리 죄 속함의 보증이 되며, 우리도 장차 부활할 것이라는 확증이 되고, 우리에게 다가오는 모든 절망을 소망으로, 저주를 축복으로 변화시키는 위대한 힘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 연구
1.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죽은 후에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요 2:19∼22)?
2. 사도들은 무엇에 대하여 거듭 증거했습니까(행 3:14∼15 4:33)?
3. 부활로 인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떤 분이라는 것이 인정되었습니까(롬 1:4)?
◎나눔과 적용
1. 성도의 삶은 ‘예수님의 죽음은 나의 죽음, 예수님의 부활은 나의 부활’이라는 고백입니다. 과연 나는 나의 모든 탐욕을 예수님의 십자가에 못 박고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했는지 살펴봅시다.
2. 매 순간마다 예수님의 부활의 능력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입술로 시인하는 성도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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