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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3월 10일 "말씀의 시인과 창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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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순복음평택…
날짜 : 13-03-18 09:09
조회 : 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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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공과(130310).hwp (38.0K), Down : 0, 2013-03-18 09: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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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을 말씀 : 롬 10:8-15.
◎ 관련 찬송 : 521장(통 253장),
◎ 관련 찬송 569장(통 442장)
◎ 외울 말씀 :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 10:10)
◎ 참고 말씀 : 잠 18:21; 마 10:32-33; 약 3:1-12.
◎ 목 표 : 1) 우리가 입으로 시인해야 할 말씀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2) 입으로 시인해야 할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삶에 적용하자.
◎ 공부할 내용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이루신 구원은 우리의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한 복을 누리게 하는 삼중구원입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이루신 삼중구원을 우리 삶에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하나님의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이루신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우리의 삶 속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곧 하나님의 말씀임을 알아야 합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을 보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받아들이면 그 말씀 가운데 예수님이 나타나셔서 우리 삶에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한 복을 내려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히브리서 11장 3절을 보면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꾸면 우리의 말 속에 주님께서 임재하시고, 우리의 말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삼중축복의 역사가 나타나게 됩니다.
야고보서 3장 5절을 보면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는 곧 혀는 작지만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혀로 하는 말을 통해 우리 삶에 임하는 저주와 절망과 죽음을 묶어 버리고, 구원과 축복과 생명을 풀어 놓을 수 있습니다.
2. 말씀의 시인과 환경과의 관계
히브리서 3장 1절을 보면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구절은 영어 성경이나 헬라어 성경을 보면 “우리 신앙 고백의 사도시요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하라”고 하여우리말 성경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입술로 고백할 때 비로소 예수님께서 그 말씀을 받아 우리 삶 가운데서 역사하여 주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 입술의 신앙 고백은 마귀의 무장도 해제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입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면 그 말씀이 무서운 불과 같은 위력을 나타내어 마귀를 내어 쫓게 되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5장 14절을 보면 “그러므로 만군의 하나님 야훼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가 이 말을 하였은즉 볼지어다 내가 네 입에 있는 나의 말을 불이 되게 하고 이 백성을 나무가 되게 하여 불사르리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는 입술의 고백을 통해 우리의 믿음을 강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잠언 18장 21절을 보면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입으로 시인하면 우리의 믿음을 강하게 할 수 있으며 환경적으로도 큰 복을 누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3. 무엇을 시인할 것인가?
첫째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죄 사함 받았음을 시인해야 합니다. 요한일서 1장 9절을 보면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 고린도후서 5장 21절에도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죄 사함 받아 새롭게 되었다는 것을 고백해야 합니다.
둘째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치료받았음을 시인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모든 질병에서 치료하는 분이십니다. 출애굽기 15장 26절을 보면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야훼임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습니다(마 8:17).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조금만 몸이 아파도 “아파서 죽겠다”라는 부정적인 말을 서슴없이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질병의 고통에서 해방되기 원한다면 “아파서 죽겠다”라는 부정적인 말 대신 치료의 말씀을 고백해야 합니다.
셋째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저주에서 해방되었음을 시인해야 합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절을 보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저주에서 해방되었음을 입술로 시인해야 합니다.
넷째로, 성령님과의 동행을 끊임없이 입술로 시인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14장 17절을 보면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보혜사 되신 성령님과 동행하고 있음을 끊임없이 입술로 시인하면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면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친히 담당해 주시고 해결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말씀을 통해서 나타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끊임없이 시인하고 고백할 때 우리의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한 축복을 누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 성경 연구
1. 우리의 죽고 사는 것이 무엇에 달려 있습니까(잠 18:21)?
2. 우리가 입으로 시인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3. 하나님께서는 우리 입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엇이 되게 하실 수 있습니까(렘 5:14)?
◎ 나눔과 적용
1. 우리의 삶 가운데서 입술로 시인한 대로 이루어진 일에 대하여 서로 이야기해 봅시다.
2. 지금 입술로 시인해야 할 믿음의 고백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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