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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6월 2일 공과 "모세의 후계자 여호수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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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순복음평택…
날짜 : 13-06-14 19:30
조회 : 3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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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공과(130602).hwp (56.0K), Down : 0, 2013-06-14 19:3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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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을 말씀 : 수 1:1-10
◎ 관련 찬송 : 347장(통 382장),
◎ 관련 찬송 358장(통 400장)
◎ 외울 말씀 :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수 1:5)
◎ 참고 말씀 : 신 31:1-8, 23
행 27:24
◎ 목 표 : 1) 하나님께서는 예비하시고, 함께하시는 분이심을 알자.
2) 여호수아의 신앙을 본받자.
◎ 공부할 내용
모세는 그의 마지막 설교를 마치고 이스라엘 온 백성 앞에서 그의 수종자였던 눈의 아들 여호수아를 택하여 이스라엘의 새 지도자로 임명하였습니다(신 31:7∼8). 오늘은 모세의 후계자인 여호수아에 관하여 공부하겠습니다.
1. 여호수아를 세우신 하나님
모세가 애굽에서 사람을 죽이고 도망쳐 나올 때 그의 나이는 40세였습니다(행 7:23∼29). 그 후 모세가 호렙 산에서 하나님과 대면하고(행 7:30),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나온 것은 다시 40년의 세월이 지난 후인 그의 나이 80세 때였습니다.
그런데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을 불신하고 원망함으로 40년 동안 광야에서 유리하며 방황하는 벌을 받아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세는 80세 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120세 때까지 약 43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였습니다.
40년간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로서 백성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앞장섰던 모세는 이제 자신의 삶을 다하고 모압 땅에서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신 34:5∼6). 지도자를 잃게 된 이스라엘 백성은 30일 동안 애곡하였으며(신 34:8),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들어갈 새로운 지도자를 세워 주셨습니다. 그 새로운 지도자는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함께 끝까지 하나님께 대한 굳건한 믿음을 지킨 자로서 에브라임 지파의 지휘관 여호수아입니다. 그의 본래 이름은 호세아였는데 모세가 여호수아라고 바꿔주었습니다(민 13:16). 여호수아는 모세의 수종자였습니다(수 1:1). 그러나 그가 모세의 수종자였기 때문에 후계자로 임명된 것이 아닙니다. 여호수아가 모세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가 된 것은 하나님께서 친히 여호수아를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로 세우신 것입니다. 신명기 31장 14절을 보면 “야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가 죽을 기한이 가까웠으니 여호수아를 불러서 함께 회막으로 나아오라 내가 그에게 명령을 내리리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날도 주의 종을 세우시는 분은 사람이나 제도 그리고 어떤 조직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2. 여호수아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뒤를 이어 곧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될 여호수아에게 찾아오셔서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신명기 31장 23절을 보면 “야훼께서 또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을 인도하여 내가 그들에게 맹세한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니 강하고 담대하라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세 가지를 약속해 주셨습니다.
첫째로,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가 발바닥으로 밟는 곳을 다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여호수아 1장 3절을 보면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모두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둘째로,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의 길을 평탄하게 인도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여호수아 1장 8절을 보면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셋째로,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와 함께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여호수아 1장 5절을 보면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여호수아 1장 9절에도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야훼가 너와 함께하느니라 하시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3. 여호수아가 지켜야 할 하나님의 명령
여호수아에게 세 가지를 약속하신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가 지도자로서 지켜야 할 태도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첫째로, 강하고 담대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하신 첫 번째 말씀은 다름 아닌 강하고담대하라는 것입니다. 여호수아 1장 6절을 보면 “강하고 담대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 여호수아 1장 7절에도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여호수아 1장 9절에도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고 거듭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처럼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해야 할 것을 세 번씩이나 강조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무엇보다 마음의 자세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잠언을 보면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 4:23)고 말씀합니다.
그런가 하면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잠 16:32)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둘째로, 율법을 지켜 행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여호수아 1장 7절을 보면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준행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용기와 담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도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 성경 연구
1. 모세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가 된 사람은 누구입니까?
2.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약속하신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여호수아가 지도자로서 지켜야 할 태도는 무엇입니까?
◎ 나눔과 적용
1. 각자 받은 하나님의 약속과 명령이 무엇인지 이야기해 봅시다.
2. 항상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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