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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6월 23일 공과 "천국에 대한 가르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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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순복음평택…
날짜 : 13-07-02 18:04
조회 : 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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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공과(130623).hwp (56.0K), Down : 1, 2013-07-02 18:0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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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을 말씀 : 눅 17:20-21
◎ 관련 찬송 : 249장(통 249장),
◎ 관련 찬송 438장(통 495장)
◎ 외울 말씀 :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눅 17:20-21)
◎ 참고 말씀 : 마 4:17, 12:28;
요 3:3
◎ 목 표 : 1) 천국은 우리 마음속에 있음을 알자.
2) 우리가 이 땅에서 천국생활을 하는 데 방해가 되는 것들을 쫓아내자.
◎ 공부할 내용
흔히 천국은 구원받은 사람이 세상을 떠나는 날에 가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도 천국을 소유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눅 17:21). 오늘은 예수님의 천국에 대한 가르침을 공부하겠습니다.
1. 천국의 주소
천국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모신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속에 임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마 12:28)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눅 17:20)라고 물었을 때에도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눅 17:20∼21)고 대답하셨습니다. 그런가 하면 사도 바울도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전 3:16)라고 말했습니다.
이 같은 말씀들을 통해 볼 때 예수님을 구주로 모신 사람들의 마음속에 천국이 임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천국은 예수님을 모신 가정과 교회에도 임합니다. 주님께서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 18:20)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장차 우리가 가서 영원토록 살게 될 하늘나라가 바로 천국입니다. 사도 요한은 천국에 올라가서 본 여러 가지 사실을 요한계시록에 기록해 놓았습니다. 그는 삼위일체 하나님과 천사들뿐만 아니라 앞서 간 성도들도 그곳에 있음을 증거하였습니다(계 4:4, 10 21:3).
이와 같이 천국은 우리가 장차 가게 될 하늘나라뿐 아니라 예수님을구주로 모신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있습니다. 또한 천국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두세 사람 이상이 모인 곳에도 있고, 이 땅에 있는 교회에도 있습니다. 예수님이 계신 곳이면 어디나 천국입니다.
2. 천국의 생활을 누리자
성경은 천국생활에 대하여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롬 14:17)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 앞에 나아가 불신앙의 죄를 회개하고 주님을 영접하면 우리 마음속에 천국이 임하여 의와 평강과 기쁨의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러면 천국을 소유한 사람들이 누리는 특권은 무엇일까요?
첫째로, 치료의 역사를 누리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은 우리의 죄뿐 아니라 질병도 해결해 주시기 위함입니다. 이에 대해 성경은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들을 다 고치시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마 8:16∼17)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천국을 소유한 사람들은 예수님의 치료의 역사를 경험하게 됩니다.
둘째로, 귀신을 쫓아내게 됩니다. 마가복음 16장 17절을 보면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어 천국을 소유한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면 귀신이 소리치고 떠나가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셋째로, 저주에서 해방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아담은 이 세상에 저주를 가져왔지만, 예수님은 사람들을 저주에서 해방시키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절을 보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천국을 소유한 자들은 저주에서 해방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3. 천국생활을 방해하는 요인들
우리 마음속에 있는 천국은 끊임없이 도전을 받습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온전히 소유하기 위해서는 그곳에 살고 있던 일곱 족속을 모조리 쫓아내야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천국을 온전히 소유하기 위해서는 천국생활을 하는 데 방해가 되는 요소들을 다 쫓아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천국생활을 방해하는 요소들은 무엇일까요?
첫째로, 자아중심주의입니다. 천국은 하나님 중심이기 때문에 우리가 자아중심에 사로잡혀 있으면 천국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천국생활을 하려면 자아중심의 자세를 버리고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둘째로, 탐욕입니다. 탐욕이란 하나님보다 다른 것을 더 사랑하는 마음가짐을 말합니다. 마귀는 우리가 가진 천국을 빼앗기 위해 우리 마음속에 탐욕을 넣어 줍니다.
셋째로, 거짓입니다. 하늘나라는 진리의 나라이기 때문에 거짓으로는 천국을 누릴 수 없습니다.
넷째로, 미움입니다. 우리 마음속에 미움이 들어오면 기도가 막히고 믿음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다섯째로, 두려움입니다. 두려움은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생활하는 것을 막고 어둠과 불안에 싸이도록 만듭니다.
여섯째로, 좌절입니다. 보배로우신 예수 그리스도를 모신 자는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않습니다(고후 4:7∼9).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천국생활을 방해하는 좌절을 물리쳐야 합니다.
일곱째로, 죄책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 사함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죄책감에 눌려 있는 것은 마귀의 역사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물리쳐야 합니다.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갈 5:1)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성경 연구
1. 천국은 어디에 있습니까?
2. 천국을 소유한 사람들이 누리는 특권은 무엇입니까?
3. 우리의 천국생활을 방해하는 요소들은 무엇입니까?
◎ 나눔과 적용
1.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천국을 소유하게 된 이후 누리게 된 특권을 서로 이야기해 봅시다.
2. 천국생활을 방해하고 있는 요소는 무엇입니까? 그것을 어떻게 쫓아낼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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