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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8월 4일 공과 "심고 거두는 법칙에 대한 가르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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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순복음평택…
날짜 : 13-08-13 17:06
조회 : 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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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공과(130804).hwp (60.5K), Down : 1, 2013-08-13 17: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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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을 말씀 : 마 13:1-9
◎ 관련 찬송 : 496장(통 260장),
◎ 관련 찬송 546장(통 399장)
◎ 외울 말씀 :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갈 6:7)
◎ 참고 말씀 : 약 3:18; 고후 9:6;
마 13:23
◎ 목 표 : 1) 신앙의 풍성한 열매를 맺는 조건에 대하여 알아보자.
2) 신앙의 풍성한 열매를 맺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자.
◎ 공부할 내용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13장에서 씨 뿌리는 비유를 통하여 심고 거두는 법칙에 대하여 교훈하셨습니다. 오늘은 예수님의 교훈을 통해 우리가 신앙의 풍성한 열매를 맺기 위한 조건과 그 방법이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1. 신앙의 풍성한 열매를 맺기 위한 조건
우리가 신앙의 풍성한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건이 필요합니다.
첫째로, 땅이 좋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좋은 땅에 뿌려진 씨앗이 삼십 배, 육십 배, 백 배의 열매를 맺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좋은 신앙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우리 마음의 밭이 좋은 땅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마음의 밭이 좋은 땅이 되기 위해서는 늘 정결한 마음과 겸손한 자세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둘째로, 물을 주어야 합니다. 씨앗은 수분을 섭취해야 싹이 나고 자라서 열매를 맺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신앙의 풍성한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성령의 단비가 필요합니다. 이 성령의 단비는 우리가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할 때 임하게 됩니다.
셋째로, 비료를 주어야 합니다. 농부가 비료를 잘 쓰면 가을에 풍성한 추수를 하게 되지만, 비료를 잘못 쓰면 그 해 농사는 망치고 맙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마음속에 뿌려진 씨앗이 잘 자라도록 하기 위해서는 비료와 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읽고, 듣고, 묵상하고, 공부하고, 암송해야 합니다. 또한 말씀을 먹고 난 후에는 감사와 찬양을 드려야 합니다. 그래야 소화가 잘되어서 신앙이 무럭무럭 자라나기 때문입니다.
넷째로, 마음속에 자라나는 잡초를 뽑아내고 벌레를 잡아 없애야 합니다. 씨앗에서 싹이 돋은 다음에 그대로 두면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서 곡식이 섭취할 영양분을 다 빼앗아 가고 맙니다. 뿐만 아니라 벌레가 생겨서 곡식을 망쳐 놓게 됩니다.
그러므로 씨앗을 심은 다음에 싹이 나면 김을 매고 벌레를 잡아 없애야 합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할 때도 잡초와 벌레가 생기게 됩니다. 그 잡초와 벌레는 바로 원망, 불평, 불안, 초조, 절망, 좌절과 같은 부정적인 생각입니다. 우리가 신앙의 풍성한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이러한 잡초와 벌레를 없애야 합니다.
다섯째로, 인내해야 합니다. 농부가 기나긴 여름을 인내하면서 수확할 가을을 기다리듯이 우리가 신앙의 풍성한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기다려야 합니다. 어떠한 환난의 폭풍우가 다가와도 오래 참고 기다려야 마침내 아름답고 풍성한 열매를 맺게 됩니다.
2. 신앙의 풍성한 열매를 맺기 위한 방법
첫째로, 말씀의 씨앗을 심어야 합니다. 우리가 신앙의 풍성한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 마음 밭에 하나님의 말씀의 씨앗을 심어야 합니다. 마음 밭에 ‘말씀의 씨앗을 심는다’는 것은 말씀을 깨닫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깨달음이 와야 하나님의 은혜와 기적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있을까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기 위해서는 말씀을 듣기 전에 먼저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우리가 성경을 읽고, 듣고, 묵상할 때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아야만 말씀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둘째로, 말씀대로 순종해야 합니다. 믿음은 순종 뒤에 따라옵니다. 우리가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았다 할지라도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믿음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야고보서 2장 26절을 보면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달았으면 그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 육체가 병들었을 때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벧전 2:24)라는 말씀을 듣고 깨달았으면 건강한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어 병을 고쳐 주시는 것입니다(말 4:2).
성경은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삼상 15:22)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의 조명을 통하여 말씀이 우리 마음속에 깨달아지면 즉시 순종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삶 가운데 신앙의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셋째로,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참된 믿음이란 우리의 감각에 기초를두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를 둡니다. 그러므로 우리 눈에는 아무 증거 안 보이고, 귀에는 들리는 소리 없고, 손에는 잡히는 것이 없어도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나아가야 합니다. 베드로가 바람이 불며 파도가 치는데도 불구하고 물 위로 걸을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주님의 말씀을 믿고 나아갔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가 주님의 말씀을 저버리고 바람과 파도를 바라보자 물속에 빠져 가고 말았습니다(마 14:22∼33).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순종했으면,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의심하지 말고 끝까지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넷째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순종하고, 믿음으로 출발하였으면 그 말씀을 끊임없이 입으로 시인해야 합니다. 이는 마치 농사짓는 사람이 씨를 심어 놓고 난 다음에 김을 매고 뿌리를 북돋아 주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삶 가운데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았어도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끊임없이 입으로 시인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괴롭고 답답할 때에도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실 것을 믿고 “나는 구원받았습니다” “나는 병 고침 받았습니다” “나는 사업에 성공합니다”라고 시인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것입니다.
◎ 성경 연구
1. 예수님께서는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렸을 때 각각 어디에 떨어졌다고 말씀하셨습니까? 또한 어디에 떨어진 씨가 백 배, 육십 배, 삼십 배의 결실을 했다고 말씀하셨습니까(마 13:3∼8)?
2. 우리가 신앙의 풍성한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이 필요합니까?
◎ 나눔과 적용
1. 우리가 신앙의 풍성한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특별히 어떤 일에 힘써야 할지 서로 이야기해 봅시다.
2. 오늘 구역예배 공과 공부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때 어떤 마음의 밭이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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