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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8월 18일 공과 "두려움에 대한 가르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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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순복음평택…
날짜 : 13-08-29 18:15
조회 : 3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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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공과(130818).hwp (55.5K), Down : 0, 2013-08-29 18:1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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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을 말씀 : 요 6:16-21
◎ 관련 찬송 : 383장(통 433장),
◎ 관련 찬송 384장(통 434장)
◎ 외울 말씀 :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딤후 1:7)
◎ 참고 말씀 : 욥 3:25, 잠 29:25
◎ 목 표 : 1) 마음속의 두려움을 쫓아내는 방법을 알자.
2)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실 수 있는 분임을 알자.
◎ 공부할 내용
우리가 살다 보면 앞날에 대한 두려움, 질병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 자연 재해에 대한 두려움, 전쟁에 대한 두려움 등 여러 가지 종류의 두려움이 우리에게 엄습해 올 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에게 다가오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승리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절대주권자이신 하나님을 믿음
우리가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절대주권자이신 하나님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절대주권자이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요?
첫째로, 하나님은 자연과 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분이십니다. 창세기 1장을 보면 하나님께서 천지와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또 말씀으로 하늘과 땅과 바다, 그리고 해와 달과 별을 지으시고 새와 짐승과 사람도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자연 만물은 하나님의 지배하에 놓여 있습니다.
둘째로, 하나님은 인류 역사의 절대적인 지배자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계 22:13)고 말씀하셨습니다. 역사는 어떤 이념이나 독재자가 주관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친히 주관하십니다. 인류 역사의 처음 시간을 있게 하신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마지막 시간도 친히 결정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러한 하나님을 알게 되면 인류의 역사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불안해하며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셋째로, 하나님은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입니다. 우리의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장 17절과 18절을 보면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곧 살아 있는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우리 마음대로 살 수도 없고 죽을 수도 없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받는 화와 복도 하나님께서 친히 주장하십니다. 이사야 45장 7절을 보면 “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야훼라 이 모든 일들을 행하는 자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알고 믿을 때 어떤 환난과 폭풍우 속에서도 두려움 없이 평안하게 살 수 있습니다.
2. 구주이신 하나님을 믿음
하나님께서는 죄로 말미암아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 주시고 누구든지 그를 믿기만 하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셨습니다(요 3:16∼17). 또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질병에서 구원하셨습니다. 베드로전서 2장 24절을 보면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가난에서 구원하셨습니다. 고린도후서 8장 9절을 보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를 저주에서 구원하셨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절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영원한 죽음에서 구원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요 11:25∼26)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구주이신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믿고 나아가면 우리 삶 가운데 다가오는 어떤 두려움도 능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
3. 사랑이신 하나님을 믿음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하면 몸은 떠나 있어도 마음은 늘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는 것처럼, 하나님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분이심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늘 우리 곁에 와 계십니다. 고린도후서 6장 16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우리를 떠나 구만리장천에 계시는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 곁에 와 계십니다. 그뿐 아니라 하나님과 우리는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입니다. 고린도후서 6장 17절과 18절을 보면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을 믿을 때 두려움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
4. 우리의 삶의 자세
그러면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갈 때 어떠한 삶의 자세를 가져야 할까요? 우리는 ‘야훼 이레’ 되신 하나님을 의지하여 믿음과 순종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예비해 놓으셨을 뿐만 아니라 우리의 영원한 삶까지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야훼 이레 되신 하나님을 의지하여 믿음과 순종의 삶을 살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것을 책임져 주십니다.
눈에는 아무 증거 안 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 들리며 손에는 잡히는 것이 없고 앞길이 칠흑같이 어두워도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절대주권자가 되시는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돌보아 주심으로 어떤 두려움도 능히 극복하고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성경은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요일 4:18)고 말씀합니다.
◎ 성경 연구
1. 어떻게 하면 우리에게 다가오는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2.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갈 때 어떠한 삶의 자세를 가져야 할까요?
◎ 나눔과 적용
1. 두려움을 극복하지 못해 실패한 경우와 두려움을 극복하고 승리한 경우를 서로 이야기해 봅시다.
2. 두려워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그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지금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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