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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2월 15일 공과 "교회와 그리스도인 교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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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순복음평택…
날짜 : 14-01-04 09:49
조회 : 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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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공과(131215)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교제.hwp (56.0K), Down : 1, 2014-01-04 09:4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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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을 말씀 : 요일 1:1-7
◎ 관련 찬송 : 218장(통 369장),
220장(통 278장)
◎ 외울 말씀 :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 10:24-25)
◎ 참고 말씀 : 마 18:20,
요 17:21-26, 고전10:16-17
◎ 목 표 :
1) 언제 어디서나 예수 그리스도와 사귐을 갖자.
2)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었음을 알고 서로 사랑하는 삶을 살자.
◎ 공부할 내용
교회의 기능 중 하나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하나 되게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언제나 분열과 다툼을 일으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고, 성도 간에 서로 사귐이 있게 하십니다. 오늘은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교제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1. 그리스도와의 교제
하나님께서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를 부르시고(엡 2:1),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게 하신(롬 3:24) 후에 주님과 교제하게 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장 9절을 보면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요 14:20)고 말씀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성도 간에 서로 사귐이 있게 하십니다. 이에 대해 사도 요한은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요일 1:3)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몸 찢기고 피 흘리심으로 우리로 하여금 주님의 살과 피에 참여하게 하셨습니다(고전 10:16). 또한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성령과 교통하게 하시고(빌 2:1 고후 13:13),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셨습니다(골 1:12).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와 사귐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성찬에 참여하며 성령님과 동행하는 것과 빛 가운데서 거짓 없이 행하느냐 그렇지 않느냐 하는 것으로 판가름 나게 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고 교회의 구성원이 되었으면 당연히 주와 더불어 교제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요 17:21)라고 기도하셨습니다.
2. 성도와의 사귐
우리가 죄 가운데 있을 때에는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마귀의 조정을 받아 서로 미워하고 나뉘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고 하나가 된 후로는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사귐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록 상대방의 행위가 잘못되었다고 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용서하기 위하여 기도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진정한 의미에서의 사귐이나 사랑은 우리의 의지나 각오로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주 안에서 변화되어 그리스도의 몸의 한 지체가 될 때 가능합니다. 우리가 어려운 문제에 봉착해 있는 성도들의 문제 해결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로 하여금 서로 하나 되게 하며 서로의 짐을 지게 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에게 임하면 만물이 새롭게 보이고 인간관계도 새롭게 형성됩니다. 또한 우리가 주님의 사랑을 가지고 있으면 다른 사람의 허다한 죄를 덮어 줄 수 있습니다(벧전 4:8). 뿐만 아니라 우리 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있으면 서로 다른 성격과 환경을 넘어서서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우리를 용서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요일 4:20∼21)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 안에서 서로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3. 교회와의 하나됨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몸이 찢기신 바 되었습니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이 몸은 십자가에서 한 번 찢기심으로 족합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나뉘어서는 안 됩니다. 여기서 특별한 경우란 성도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를버리고 사탄의 조종을 받아 잘못된 신앙을 갖게 된 경우나 성령님의 역사를 인정하지 않고 훼방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그러한 경우에는 하나님께서 이미 그들을 멸망의 자식으로 내버리셨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에서 떨어져 나갑니다.
그 외의 경우에는 어떤 일이 있어도 교회가 나뉘어서는 안 됩니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여 여러 지체가 한 몸을 이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은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엡 4:4)고 말했습니다.
교회는 처음부터 하나로 존재하였습니다. 성경은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침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갈 3:27∼28)고 말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한 몸 된 지체는 각기 다양하게 그리스도를 위해 봉사하며 통일을 이룹니다. 하나님께서 각기 다른 지체를 만드셔서 한 마음 한 뜻으로 서로 협력하고 도와주도록 하신 것입니다(고전 12:12∼16).
오늘날 세상에는 수많은 교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예수께서 하나님 되심과 그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믿고 입으로 시인하며, 그리스도의 영으로 우리 가운데 와 계신 성령님을 인정하는 한, 교파에 관계없이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입니다.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심은 모든 교회가 영적으로 통일됨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엡 4:3).
◎ 성경 연구
1.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목적은 무엇입니까(고전 1:9)?
2.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 누구를 사랑해야 합니까(요일 4:20∼21)?
◎ 나눔과 적용
1. ‘주님과의 사귐’을 위해 어떻게 힘쓰고 있는지 서로 이야기해 봅시다.
2. 성경은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요일 4:20)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에 합당한 삶을 살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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