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평택중앙교회
援먰쉶�냼媛� �삁諛곗깮�솢 援먰쉶湲곌�� 援먰쉶�븰援� 援먰쉶�냼�떇 李ъ뼇怨쇨꼍諛� 而ㅻ�ㅻ땲�떚
예배생활
   
  제19과 백부장의 믿음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7-06-17 12:14     조회 : 3651    




 
제19과 백부장의 믿음
구역예배공과 7 - 제3단원
⊙ 읽을 말씀 : 마 8:5∼13
⊙ 관련 찬송 : 340장, 344장
⊙ 외울 말씀 : “백부장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마 8:8)
⊙ 참고 말씀 : 막 9:23; 11:20∼24; 눅 7:2∼10
⊙ 목표 : 1)하나님의 말씀에 기초를 둔 신앙인이 되자.
2)주님 앞에서 겸손하며, 사랑을 실천하자


⊙ 공부할 내용

주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셨을 때 한 백부장이 주님께 나아와 중풍병으로 괴로워하고 있는 자신의 하인을 고쳐 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 이에 주님께서는 가서 고쳐 주겠다고 말씀하셨으나 백부장은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마 8:8)라고 고백하였습니다. 오늘은 이 백부장의 위대한 신앙을 살펴보겠습니다.


1. 백부장의 인간됨

하인의 중풍병을 고치기 위해 주님께 나아와 간구하여 응답 받은 백부장은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첫째로, 백부장은 투철한 믿음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예수님께 나아가 간구하기만 하면 어떤 문제라도 해결 받을 수 있다는 투철한 믿음을 소유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괴로워하고 있는 자신의 하인을 예수님이 고쳐 주실 줄 믿고 주님께 나아왔던 것입니다.
둘째로, 백부장은 사랑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백부장은 하인을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백부장은 예수님께 나아와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마 8:6)라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남을 위해 염려해 주고 관심을 가져 주는 것이 곧 사랑입니다. 백부장은 로마 군대의 지휘관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하인을 위해 주님을 찾아 올 정도로 뜨거운 사랑을 가진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셋째로, 그는 겸손한 사람이었습니다. 주님께서는 백부장의 믿음과 사랑을 보시고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마 8:7)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백부장은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마 8:8)라고 겸손하게 말하였습니다. 백부장은 자칫 잘못하면 교만하게 행동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주님 앞에서 겸손한 자세를 가졌던 것입니다.
잠언 3장 34절에 보면 “진실로 그는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나니”라고 말씀하셨으며, 또 베드로전서 5장 5절에는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겸손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수 없고, 또한 받은 은혜를 지킬 수도 없는 것입니다.


2.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백부장은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를 둔 신앙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이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마 8:7)고 말씀하셨을 때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에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마 8:8∼9)라고 고백하였습니다. 이 고백을 들으신 주님께서는 매우 놀랍게 여기시며 따르는 자들에게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마 8:10)고 백부장의 믿음을 칭찬하셨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은 헬라어로 ‘로고스’라고 합니다. 이 로고스는 일반적인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하여 특별히 개인에게 주시는 말씀이 있는데 그 말씀은 헬라어로 ‘레에마’라고 합니다.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어느 구절이 갑자기 마음에 와 닿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그 말씀이 곧 레에마인 것입니다. 우리가 이 레에마를 받게 되면 크고 담대한 믿음이 생겨나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레에마를 받으려면 먼저 주님께 불순종한 모든 죄를 회개하여 십자가의 보혈로 씻음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도록 간절히 기도하고 기다려야 합니다. 나아가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면 믿음으로 담대히 밀고 나가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기적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백부장이 주님께 레에마의 말씀을 받으려고 하였듯이 우리도 말씀 공부와 기도를 통해 주님의 말씀을 받도록 힘써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도 백부장처럼 주님의 놀라운 기적을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3.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백부장의 신앙 고백을 들으신 주님께서는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마 8:13)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그 즉시 백부장의 하인이 나음을 받았습니다. 히브리서 11장 6절에 보면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께서 지금도 살아 역사(役事)하시는 분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분이심도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 앞에 나오기 전에는 빈부귀천(貧富貴賤)이나 지위(地位)의 고하(高下)를 막론하고 죄를 짓고 불의하고 추악한 인간들이었습니다. 이러한 우리를 위해 주님께서 채찍에 맞으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심으로 우리의 죄를 사해 주시고 우리의 모든 병을 고쳐 주심으로 새롭게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이에 대해 성경은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 5:17)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날은 백부장과 같은 믿음을 가진 자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백부장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믿음을 가진 사람이었으며,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주님 앞에서 참으로 겸손한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우리가 백부장과 같은 믿음을 가진 자가 되면 주님께서 우리에게도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라고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 성경 연구


1. 자신의 하인의 중풍병을 고치기 위해 주님께 나아와 간구하여 응답 받은 백부장은 어떤 사람이었습니까?(공부할 내용 참조)
2. 백부장은 어떤 신앙을 가진 사람이었습니까?(공부할 내용 참조)



⊙ 나눔과 적용


1.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행한 결과 주님의 기적을 체험한 경우를 서로 이야기해 봅시다.
2. 당신의 신앙은 무엇에 기초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