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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7월 03일 공과 "강하고 담대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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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순복음평택…
날짜 : 16-08-29 22:57
조회 : 3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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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공과(160703) 강하고 담대하라.hwp (91.0K), Down : 0, 2016-08-29 22:5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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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송가:336장(통일383장)
◎ 신앙고백: 사도신경
◎ 말씀봉독(다같이): 너희는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야훼 그가 너와 함께 가시며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실 것임이라 …(중략)… 그리하면 야훼 그가 네 앞에서 가시며 너와 함께하사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니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신명기 31장 6∼8절).
◎ 본문읽기
◎ 오늘의 만나
사람은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불완전한 존재입니다. 늘 미래에 대한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기 때문에 예기치 않은 환난을 만나면 절망과 슬픔에 빠지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붙잡고 마음을 강하고 담대히 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다가오는 모든 어려움을 이기고 승리하는 주님의 귀한 일꾼이 되어야 합니다.
1. 강한 믿음의 소유자
모세는 하나님께서 그를 부르실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았습니다. 그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에 있는 기골이 장대하고 철병거로 무장된 가나안 일곱 족속과 싸워 그들을 몰아내야 했습니다. 군사조직도 미비하고 전쟁 경험도 적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으로 들어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내다보고 있는 모세는 가나안 정복을 앞두고 후계자인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강하고 담대하라고 권면했습니다(신 31:6). 또한 하나님께서도 여호수아 1장 6, 7, 9절에 세 차례나 강조해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고 격려하셨습니다.
‘강하고 담대하라’는 것은 사람의 능력을 의지하지 말고, 오직 만군의 야훼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의 능력만 의지하여 나아가라는 것입니다. 블레셋 사람들이 그들의 군대를 모으고 초인적인 힘을 가진 골리앗을 앞세워 쳐들어오자 사울 왕을 포함한 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두려워하며 숨었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소년 다윗은 사울 왕에게 자신이 골리앗과 싸우겠다고 말하며 골리앗을 향해 담대하게 선포합니다(삼상 17:45∼46). 다윗이 골리앗 앞에서 두려워 떨지 않았던 것은 자신의 능력을 의지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만 의지하며 하나님이 함께하시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일을 할 때 사람을 바라보거나 환경을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담대히 나아가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요한복음 16장 33절에서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떠한 어려움이 다가오더라도 염려하거나 걱정하지 말고 주님만 믿고 의지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2.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일꾼
이스라엘 백성들이 두려워하지 않고 마음을 강하고 담대하게 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과 함께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신 31:6).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확신을 갖게 되면 어떤 두려움도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도 약속하셨습니다. 창세기 28장 15절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라고 말씀합니다. 약속대로 하나님께서는 한 번도 그들을 떠나신 적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항상 함께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마 28:20 히13:5). 사람들은 언젠가 우리를 떠나도, 사랑의 하나님은 우리를 떠나지 않으시고 함께하십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일꾼 된 우리들은 임마누엘 신앙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그리할 때 우리의 목자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친히 예비하신 축복의 길로 인도하십니다(시 23:1∼2).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항상 함께하시는 것을 기억하고 어떤 어려움 가운데 있다 할지라도 염려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3. 약속의 말씀을 성취하는 지도자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때부터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창세기 13장 14∼15절은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야훼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라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과 그의 아들 야곱, 그리고 후에 모세에게도 동일하게 약속하셨습니다(출 3:8). 또한 모세가 죽은 후 가나안 정복이라는 막중한 사명을 성취하기 위해 오직 하나님만 의지해야 하는 여호수아에게도 동일하게 말씀하셨습니다(수 1:2). 그리고 여호수아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해 가나안을 정복해나갔고 마지막에 이렇게 고백합니다. “야훼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씀하신 선한 말씀이 하나도 남음이 없이 다 응하였더라”(수 21:45)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시기 때문에 약속하신 것은 반드시 다 이루십니다. 민수기 23장 19절은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부정적인 소리에 귀 기울이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그 말씀 앞에 순종하고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생각에 아무리 불가능해 보이는 현실이라 할지라도 주님만 의지하고 나아가면 기적은 일어납니다. 우리가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면 어떠한 어려운 환경이라도 능히 이겨낼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가지고 오직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달려가는 하나님의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우리 모두 여호수아처럼 강하고 담대한 지도자가 되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성취해나가는 믿음의 큰 용사가 되어야 합니다.
◎ 간추린 만나
〈강한 믿음의 소유자〉
1. 모세는 자신의 후계자인 여호수아에게 강하고 담대하라고 권면했습니다.
2. 우리는 주님의 일을 할 때 사람을 바라보거나 환경을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담대히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일꾼〉
1. 이스라엘 백성들이 두려워하지 않고 마음을 강하고 담대하게 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셨기 때문입니다.
2.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항상 함께하시는 것을 기억하고 늘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약속의 말씀을 성취하는 지도자〉
1.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시기 때문에 약속하신 것을 반드시 다 이루십니다.
2. 우리는 부정적인 소리에 귀 기울이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그 말씀 앞에 순종하고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 내 삶의 만나
〈옆 사람에게 인사〉
1. 사람과 환경을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담대히 나아갑시다.
2. 하나님께서 우리와 항상 함께하시는 것을 기억하고 늘 하나님을 의지합시다.
3.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그 말씀 앞에 순종하고 믿음으로 나아갑시다.
〈기 도〉
1. 우리에게 담대함을 주셔서 사람과 환경을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2. 하나님께서 우리와 항상 함께하시는 것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3.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그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중보기도〉
옆 사람과 기도 제목을 나누고 같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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