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평택중앙교회
援먰쉶�냼媛� �삁諛곗깮�솢 援먰쉶湲곌�� 援먰쉶�븰援� 援먰쉶�냼�떇 李ъ뼇怨쇨꼍諛� 而ㅻ�ㅻ땲�떚
예배생활
   
  4월 둘째주 공과 제14과 "새 질서"
  글쓴이 : fgpcc     날짜 : 09-04-09 15:06     조회 : 3550    
 

제14과 새 질서




◎ 읽을 말씀 : 눅 4:16∼21


◎ 관련 찬송 : 208장, 493장


◎ 외울 말씀 :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눅 4:18)


◎ 참고 말씀 : 사 61:1∼2; 행 10:38


◎ 목표 : 1) 예수님이 세우신 새 질서가 무엇인지 알아보자.


2) 새 질서를 따라 성공적인 삶을 살자.


◎ 공부할 내용


아담 이후 모든 사람은 죄와 죽음, 가난과 저주의 옛 질서 아래서 신음하며 살다 죽어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십자가의 대속을 통해 우리에게 새 질서를 가져다주셨습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세우신 새 질서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1.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원래 하나님은 가난을 만드신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풍요를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에덴동산은 영적으로도, 물질적으로도 풍요로운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범죄한 결과 온 인류는 죄와 죽음, 그리고 가난과 저주의 형벌 아래서 신음하며 살다 죽어갔습니다.


  예수님은 이런 절망 가운데 있는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온 인류의 죄와 저주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막힌 죄의 담을 무너뜨리고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셔 들이면 죽은 영이 살아나게 됩니다. 또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새 질서 가운데 살아가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은 십자가 위에서 몸 찢기고 피 흘려 돌아가심으로 인간의 저주와 가난을 다 청산해 버리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사람은 가난과 저주에서 해방됩니다. 그리고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받았던 복을 받게 되어 젖과 꿀이 흐르는 삶을 살게 됩니다.




2.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포로란 자유를 빼앗긴 사람을 말합니다. 사람이 자유를 가지고 있으면 자기의 의지를 따라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포로는 자기의 의지를 따라 자유롭게 행동할 수 없고 오직 주인이 시키는 대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세상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자유를 가지고 사는 줄 압니다. 그러나 실상은 포로로 살아갑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등진 채 여러 가지 죄의 낡은 질서 속에서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 세상의 자랑을 좇아 탐심의 노예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성경은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요일 2:16)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스스로 이런 옛 질서에서 벗어날 수 없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옛 질서에서 자유를 얻을 수 있습니다. 로마서 8장 1절과 2절을 보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만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죄악과 탐심의 노예에서 해방되어 참자유를 누리며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3.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짓기 전에는 그들의 영적인 눈이 열려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잘 섬겼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께 범죄함으로 영이 죽자 그들의 영적인 눈이 닫혀서 영적 장님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 아담의 후손인 모든 인간도 영적 장님이 되었습니다. 아담 이후 모든 인간은 자연 만물을 바라보고 식별하는 육신의 눈은 가지고 있지만, 영의 세계를 바라보고 분별하는 신령한 눈은 감겨 버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과학과 문명을 발달시켜도 인간이 어디에서 와서 무엇 때문에 살며 어디로 가는지를 알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는 것입니다. 육신의 눈으로는 아무리 애를 써도 영의 세계를 볼 수 없습니다. 영의 세계는 오직 영의 눈을 떠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바라보고 세상만 따라가는 사람은 잠시 있다가 썩어질 세상의 것을 찾다가 죽고 맙니다. 이처럼 영안이 감겨서 육신의 눈만 가지고 죽음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에게 영의 눈을 뜨고 영생의 길을 찾게 하기 위해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의 빛으로 오셔서 우리의 눈을 뜨게 해 주시고 참으로 잘 사는 길과 참으로 영원히 사는 길을 보여 주시고, 신령한 세계와 영원한 천국을 바라보게 하시는 것입니다.




4. 눌린 자를 자유롭게


  봄철에 한창 돋아나는 새싹들을 관찰해 보면, 돌 밑에서 돋아나는 새싹은 돌에 눌려서 자라지 못하고 누렇게 뜨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돌을 치워 주면 다시 건강하게 자라게 됩니다. 이와 같이 무엇인가에 눌리면 병들어 생명이 위축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몸 찢기고 피 흘려 돌아가심으로 영육 간에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셨습니다. 사도행전 10장 38절을 보면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하셨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를 누르는 것은 마귀입니다.


  마귀는 우리에게 염려, 근심, 불안, 초조, 절망, 미움 같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가지고 와서 누릅니다. 그래서 밤에 잠을 못 자게 하고, 소화 불량이 되게 하고, 슬피 울게 하고, 가슴을 답답하게 해서 병들게 합니다.


  예수님은 이처럼 마귀에게 눌린 사람을 고쳐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마귀가 갖다 주는 온갖 스트레스에서 해방되어 자유롭게 되는 것입니다.




◎ 성경 연구


1. 옛 질서 가운데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공부할 내용 참조)?


2.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질서란 무엇을 의미합니까(눅 4:18; 공부할 내용 참조)?




◎ 나눔과 적용


1. 옛 질서에서 해방되어 새 질서의 축복을 누리게 된 경우를 서로 이야기해 봅시다.


2. 당신은 주님께서 세우신 새 질서를 따라 승리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