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평택중앙교회
援먰쉶�냼媛� �삁諛곗깮�솢 援먰쉶湲곌�� 援먰쉶�븰援� 援먰쉶�냼�떇 李ъ뼇怨쇨꼍諛� 而ㅻ�ㅻ땲�떚
예배생활
   
  6월 첫째 주 공과 제22과 믿음의 궁극적인 목적
  글쓴이 : fgpcc     날짜 : 09-06-09 13:55     조회 : 3689    
 

◎ 읽을 말씀 : 히 11:13-16


◎ 관련 찬송 : 470장, 502장


◎ 외울 말씀 :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히 11:16)


◎ 참고 말씀 : 요 14:1-6; 고전 15:1-58


◎ 목     표 : 1) 우리는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외국인과 나그네와 같은 삶을 살아야 함을 알자.


2) 믿음의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 공부할 내용


그리스도인들은 믿음의 궁극적인 목적을 어디에 두어야 할까요? 오늘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태도와 믿음의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1. 외국인과 나그네의 삶


 그리스도인은 이 땅에 사는 동안 외국인과 나그네와 같은 삶을 살아야 합니다. 히브리서 11장 13절과 14절을 보면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증언하였으니 그들이 이같이 말하는 것은 자기들이 본향 찾는 자임을 나타냄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모두 믿음을 따라 살았고, 또 믿음을 따라 죽었습니다. 그들은 생전(生前)에 자손과 기업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받았지만 그 약속이 성취되는 것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약속이 반드시 성취될 줄 믿고 죽었습니다(참조, 히 11:13∼14). 그들은 장차 이루어질 하나님의 약속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영원한 본향 천국을 사모하였습니다. 그리고 가나안 땅에서 나그네처럼 살다가 천국을 바라보며 육신의 장막을 벗고 떠나간 것입니다.


 나그네는 객지에서 일어나는 일에 얽매이지 않고, 또 그것에 마음을 빼앗기지도 않습니다. 왜냐하면 돌아갈 본향에 대한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은 우리의 진정한 본향이 아닙니다. 우리의 진정한 본향은 주님께서 예비하신 천국이며, 우리는 이 땅에서 거류민과 나그네로 살다가 장차 영원한 천국 본향으로 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땅에 사는 동안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야 합니다. 소풍 나온 관광객은 자신이 거류민이요, 나그네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가파르고 험한 산에도 즐겁게 오르고 동굴에도 기꺼이 들어갑니다. 우리도 천국이 본향인 것을 안다면, 이 땅에 사는 동안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감사히 받아들이고 기쁘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기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땅에 보내신 목적에 합당한 삶입니다.




2. 인내하는 삶


 그리스도인의 삶은 믿음으로 인내하는 삶입니다. 히브리서 11장 15절에 “그들이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라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나온바 본향’은 아브라함의 고향인 갈대아인의 우르를 가리킵니다(참조, 창 11:28).


만일 아브라함이 고향을 그리워하여 돌아갈 마음을 먹었다면 얼마든지 돌아갈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이 바라고 사모한 본향은 지상의 고향인 갈대아인의 우르가 아니라 영원한 하늘나라였습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은 고향인 갈대아인의 우르로 돌아가지 않고 온갖 어려움을 참고 견디었던 것입니다.


 옛말에 “참을 인(忍)자 셋이면 살인을 면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인내는 우리가 이 세상을 성공적으로 살기 위해 매우 필요한 요소입니다. 학자가 되기 원하는 사람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책과 씨름하는 인내가 필요하고, 또 사업에 성공하기 원하는 사람은 사업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개발하기 위해 전력투구(全力投球)하는 노력과 인내가 필요한 것입니다.


 가정생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행복한 가정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부부가 서로 참고 인내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결혼식장에서는 신랑과 신부가 검은 머리가 파뿌리가 되기까지 서로 사랑하며 살겠다고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인내하지 못하고 갈라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도 인내가 필요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 위하여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히 12:1∼3)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인내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3. 영원한 본향을 사모하는 삶


 히브리서 11장 16절을 보면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두 가지 본향이 있습니다. 하나는 이 땅의 본향, 즉 우리가 태어나서 부모님의 슬하에서 사랑받으며 자라난 육신의 고향입니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예수님을 믿고 거듭난 우리를 위해 주님께서 예비해 두신 영원한 본향인 하늘나라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절부터 3절까지 보면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잠시 잠깐 머물다 갈 이 세상에 미련을 두지 말고 영원한 본향을 사모하며 이 세상에 사는 동안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평생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가리켜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출 3:15)이라고 하셨으며, 그렇게 일컬음 받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으셨습니다(참조, 히 11:16).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믿음대로 영원한 본향 하늘나라에 그들의 거처를 예비해 주셨습니다.


 우리의 믿음의 궁극적인 목적은 장차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기쁨 가운데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날을 바라보며 날마다 믿음으로 살아야겠습니다.




◎ 성경 연구


1.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합니까?(공부할 내용 참조)


2. 믿음의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입니까?(공부할 내용 참조)




◎ 나눔과 적용


1. 우리는 그동안 어떤 자세로 살아왔는지 서로 이야기해 봅시다.


2. 당신은 날마다 영원한 본향을 사모하며 믿음으로 살고 있습니까?